- 그깟공놀이
- 2009/10/11 02:10
어쩌다가 계획에도 없던 PO 3차전까지 직관을 하게 되었다. (...절대 윤아 시구 때문 아님;;)시간이 지날수록 도대체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건지 정체성의 혼란이 잠깐 왔으나,경기 막바지에 인상적인 장면이 몇개 나와서 그래도 제법 재미있게 보고 왔음.경기는 치열한 투수전. 이 말인 즉슨, 빠따질의 무지막지한 침묵을 뜻하기도 하지.양팀 타자들은 누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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