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702 문학 직관 소감

시망.

가지 말걸.

- 끗 -



- 점잖기로 소문난 한화팬들의 인내심도 이제 바닥이 난 듯 하다.
   회가 갈수록 분위기가 싸해지며 한둘씩 돌아서는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.

by 미친낙타 | 2009/07/03 01:19 | 그깟공놀이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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